종합
조선일보
2026-04-16T17:05:27
창원, 2강3약 난타전… 경남 전체 선거의 바로미터
원문 보기비수도권 유일의 인구 100만 특례시인 경남 창원시는 이번 6·3 제9회 지방선거의 경남 지역 최대 격전지로 꼽힌다. 선거 전문가들은 “창원시는 경남 전체 선거의 승패를 좌우하는 ‘바로미터’”라고 했다. 2010년 이후 지방선거에서 창원시장과 경남도지사는 전부 같은 당 후보가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