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22:42:00
"ML 스탠튼 닮았다고"…첫 홈런이 대타 스리런→타율 4할4푼4리, 한화 20세 유망주 "못 쳐도 본전이라고 생각하고 쳤다"
원문 보기[OSEN=대전,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2년차 거포 유망주 한지윤(20)이 대타로 나와 데뷔 첫 홈런을 터뜨렸다. 승부처에서 쐐기 홈런, 더할 나위 없이 짜릿한 홈런이었다.
[OSEN=대전,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2년차 거포 유망주 한지윤(20)이 대타로 나와 데뷔 첫 홈런을 터뜨렸다. 승부처에서 쐐기 홈런, 더할 나위 없이 짜릿한 홈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