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9T02:53:06

‘통일교 금품 수수’ 건진법사, 징역 5년 확정

원문 보기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내세워 통일교 등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치 브로커 ‘건진 법사’ 전성배씨가 대법원에서 징역 5년이 확정됐다. 대법원은 “원심이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며 민중기 특별검사팀과 전씨 측 상고를 모두 기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