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18T03:00:07

상품권 업체로 위장해 캄보디아 피싱수익 35억원 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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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상품권 업체로 위장해 범죄수익을 세탁한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