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23:36:00 마마무, 성시경에 극찬받았다 “정말 마마무만 할 수 있어”(‘고막남친’) 원문 보기 [OSEN=강서정 기자] 그룹 마마무(MAMAMOO)가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