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7T03:00:06

배터리 없이 몸속서 발전…손상 여부도 빛으로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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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에 삽입한 뒤 외부 초음파만으로 전기를 만들고, 빛을 이용해 소자의 위치와 손상 여부까지 확인할 수 있는 생분해성 의료소자가 개발됐다. 배터리나 상태 감지 회로 없이 작동해 향후 바이오센서와 약물 전달 시스템 등에 활용될 가능성이 기대된다.한국연구재단은 연세대 신소재공학과 김상우 교수와 홍콩폴리텍대 공동연구팀이 머신러닝으로 설계한 발광 분자를 생분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