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8-28T00:58:30
"朴, 국힘 투톱에 '부모끼리 얘기 달라도 집 잘되기 위한 것'"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국민의힘 투톱인 장동혁 대표와 정정심 원내대표가 노선과 당무 등을 놓고 이견을 보이는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국민의힘 투톱인 장동혁 대표와 정정심 원내대표가 노선과 당무 등을 놓고 이견을 보이는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