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06:26:00

“부어오르지 않았다” 박지성 몸 상태 공개, 계단도 못 올랐던 박지성…이번엔 달랐다 ‘충격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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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관심은 경기 결과가 아니라 그의 몸 상태였다. 오랜 시간 팬들이 걱정해 온 무릎이 이번에는 버텨냈다. 박지성이 다시 그라운드에 선 뒤 전해진 소식은 예상보다 긍정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