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00:50:51
‘음바페 7호골’ 프랑스, 거칠었던 파라과이 1대0 꺾고 8강 진출
원문 보기우승후보 프랑스가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의 선제골에 힘입어 파라과이를 누르고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올랐다. 음바페는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득점 공동 선두에 오르며 골든부츠(득점왕) 경쟁을 이어갔다.
우승후보 프랑스가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의 선제골에 힘입어 파라과이를 누르고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올랐다. 음바페는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득점 공동 선두에 오르며 골든부츠(득점왕) 경쟁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