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13:11:32

"금,은,은→은! 1인4메달 실화?" 김윤지,미친 질주본능!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추적 '은메달' 쾌거[밀라노-코르티나 패럴림픽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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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나(이탈리아)=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스마일 몬스터’ 김윤지(20·BDH파라스)가 4번째 메달을 목에 걸며 경이로운 질주 본능을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