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4T11:49:16
이노그리드·SDT·고려대, 한국형 양자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나선다
원문 보기이노그리드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6년 서울시 양자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초전도 양자컴퓨터를 위한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및 사업화’ 과제에 착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이노그리드와 에스디티(SDT),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통해 1일부터 12개월간 수행된다.이노그리드 컨소시엄은 이번 과제를 통해 제조사와 플랫폼별로 상이한 양자 인프라 운영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이를 단일 대시보드에서 통합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컨소시엄은 양자 장비의 운영 데이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