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6-14T22:49:00

축구팬 몰려가 리뷰…오현규 추어탕집 '별점 1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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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오현규 선수가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체코전에서 멋진 결승골로 우리 대한민국의 첫 승을 이끌었는데요. 오 선수 부모님이 운영하는 식당에 악성 리뷰가 올라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극적인 승리 이후 오현규 선수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경기 남양주의 한 추어탕 식당도 주목받았습니다. 해당 식당은 지난 8일부터 30일까지 휴무를 공지하며 '국가대표로 출전한 아들을 현장에서 응원하기 위해 월드컵 현장으로 향한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지도앱 식당 리뷰에는 '7월 이후까지 쉴 수 있도록 32강까지 넘어보자', '음식 맛도 훌륭하다' 등 축구팬들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마냥 긍정적인 건 아닙니다. 일부 누리꾼들의 악성댓글도 이어졌는데요. '체코 승리에 돈 걸었는데 덕분에 다 날렸다' '어차피 예선 탈락이다' 등과 같은 부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부모님 가게까지 찾아가 별점 테러를 하는 건 선 넘었다', '업무방해 수준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악플러들을 비판했습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