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1T23:40:00

1회 KKK 압도적 구위→데뷔 첫 QS까지 했는데…김광현 빈 자리 채우는 24세 영건, 4연패에도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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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영건 김건우(24)가 데뷔 후 최고의 투구를 펼쳤다. 승리 요건을 갖췄으나 역전패를 당하면서 승리가 날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