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02:40:13

오세훈 “장동혁, 결단 필요한 시점 오지 않았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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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본인의 자숙이나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 이제 오지 않았는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실상 당대표 사퇴를 요구한 것으로 해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