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16:04:00 '7억' 전체 1순위 투수, 155km 강속구 그러나 볼볼볼볼..."1군 엔트리 고민이다, 2군 가면 선발 수업" 원문 보기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신인 투수 박준현이 1군에서 개막을 맞이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