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8-30T03:00:04

제2의 ELS 사태는 없다…금감원, 상품 도입 단계부터 옥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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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제2의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비예금상품 판매 강화 절차에 돌입한다. 상품 기획 단계부터 점검에 점검을 거치자는 게 이번 조치의 핵심이다. 각 은행 리스크관리부서와 외부 전문가 심의를 거쳐야만 상품 출시가 가능할 전망이다. 지난해 1월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홍콩H지수(항셍중국기업지수) 기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