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13:07:00
"600명 중 1등"...'韓 축구 16강' 명장 벤투, 다시 월드컵 간다! '감독 경질' 가나 소방수 1순위 등극→"국제 무대 복귀할 기회"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한국 축구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끌었던 파울루 벤투 감독이 다시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될까. 그가 두 달밖에 남지 않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소방수로 가나 대표팀을 지휘할 가능성이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