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03:33:56
선관위 “송파구 투표용지 4만2000여매 남아…분배 실패”
원문 보기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은 11일 “실제 송파구 전체로 보면 투표용지가 4만2000여 매가 남았다”며 “송파구 내 146개 투표소별 투표용지 분배에 실패한 것이 뼈아픈 실수였다”고 했다. 본투표용지 인쇄 비율 하한선을 50%로 결정한 배경에 대해선 “분실·도난 우려가 있었고, 부정선거 의혹 제기에 시달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