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12T05:30:41

“배현진·김종혁 때와는 다르다”…‘징계 내전’ 앞둔 국민의힘 내부는 ‘폭풍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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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윤리위 재가동 된 국민의힘 징계 엄포에도 “뺄셈정치 안돼” 친한계 “張, 명분과 신뢰 없어” 고질병 같은 내홍, 장기화 전망“한동훈 의원이 제명되고, 배현진 의원과 김종혁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