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9T08:54:09 ‘충암고·서울대 후배’ 안성식 해경 치안감 해임… 비상계엄 ‘과잉 협조’ 혐의 원문 보기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불법행위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는 해양경찰청 간부 2명이 각각 해임과 정직 처분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