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6T05:45:16

장마 끝나도 태풍 온다…부천시 지하차도·침수 우려 주택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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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부천시장·박병권 의장 현장 점검…904개 방재시설·87개 침수감지 알람작동 상태 점검 송내지하차도 방재 설비부터 원미구 침수 우려 주택 차수판 집중 점검 태풍과 국지성 집중호우에 따른 재난 위험에 대비해 경기 부천시와 시의회가 현장 방재 인프라를 점검하며 선제적 대응 체계 점검에 나섰다. 부천시는 조용익 부천시장이 박병권 부천시의회 의장과 함께 지난 5일 송내지하차도 및 원미구 내 침수 우려 주택을 찾아 방재 시설 가동 현황을 합동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 조 시장과 박 의장은 먼저 송내지하차도를 방문해 진입차단시설과 기계실, 배수펌프, 집수정, 비상발전기 등 핵심 시설의 작동 상태를 집중 살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