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06:48:00
감독 얼굴 진짜 문신했다...쿠쿠레야, 이러다 '대표팀 은퇴 공약'까지 지키나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마르크 쿠쿠레야(28, 레알 마드리드)가 농담처럼 내걸었던 월드컵 우승 공약을 실제로 지켰다. 이제 남은 약속은 하나다. 스페인 대표팀 은퇴다.
[OSEN=정승우 기자] 마르크 쿠쿠레야(28, 레알 마드리드)가 농담처럼 내걸었던 월드컵 우승 공약을 실제로 지켰다. 이제 남은 약속은 하나다. 스페인 대표팀 은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