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18:00:00
“나도 히말라야 갈 수 있을까?”… 엄홍길 대장이 알려주는 ‘EBC’ 생존 법칙
원문 보기네팔 관광부 및 현지 국립공원 통계에 따르면, 연간 에베레스트 지역(사가르마타 국립공원)을 찾는 외국인 방문객은 연간 약 4만5000~6만명 정도이다. 이 중 대다수가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EBC·5364m) 트레킹이 목적이다. 에베레스트가 위치한 쿰부(Khumbu) 지역을 찾는 한국인 방문객은 연간 약 1만명 안팎. 코로나19 이전 2019년 약 8500명 수준이었던 한국인 방문객 수는 최근 여행 수요 회복과 트레킹 열풍에 힘입어 지난해 기준 약 1만500명까지 늘어나며 역대 최다 방문객 수를 기록했다.한국인 방문객의 대부분도 EBC 코스로 유입된다.신들의 정원으로 향하는 길 EBC(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