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05:08:01

“5개 발전 공기업, 경영 효율화 위해 1사로 합쳐야”… 25년 만에 통합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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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가 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발전 공기업 5사를 하나로 통합하는 방안을 유력 대안으로 낸 연구용역 중간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석탄발전 퇴출과 재생에너지 확대, 인공지능(AI) 시대 전력 수요 증가 등 에너지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분산된 발전 공기업 체계를 재편해야 한다는 판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