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08:39:48 더이상 '제2의 김광현' 아니지만…589일만의 친정 첫 만남! '148km 직구+명품 체인지업' 뜨거운 101구 인사 [인천리포트] 원문 보기 [인천=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오원석이 KT 위즈 이적 이후 처음으로 '친정'에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