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4-22T01:24:09
하나센터 워크숍 개최…통일차관 "북향민 세심하게 챙겨달라"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통일부는 21일부터 이틀 동안 경기 연천 소재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북향민(탈북민) 지원 강화를 위한 2026 하나센터 소통강화 전체 워크숍 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나센터는 북향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시설로, 현재 전국에 25개소가 운영 중이다. 이번 워크숍은 하나센터 사회복지사와 하나재단 파견 전문상담사 간 업무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약 200명이 참석했다. 김남중 통일부 차관은 워크숍 첫날 현장을 방문해 종사자들과 만찬을 함께 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김 차관은 건강 악화와 사회적 고립 및 자살 징후 등으로 정착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북향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해 나갈 수있도록 보다 세심하게 챙겨달라 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ut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