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24T05:00:04 3살 딸 앞에서 아내 살해·시신 은닉한 50대 징역 25년 원문 보기 (순천=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3살 딸이 보는 앞에서 아내를 살해하고 시신을 은닉한 50대가 중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