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3T08:05:00
[현장]해군사관학교 통합·이전 추진에 들끓는 창원 진해
원문 보기13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중원로터리에 ‘해군사관학교 이전 반대’ 현수막이 걸려 있다. 김정훈 기자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의 대전 통합·이전을 추진하면서 ‘군항 도시’ 경남도와 창원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창원 진해구에선 범시민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전면 투쟁을 선언했다.13일 창원 진해구 중원로터리와 해군사관학교(해사) 정문 주변에는 ‘진해 해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