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4T04:57:00

"韓 축구 초대박!" '역대급 이적료'→'HERE WE GO 언급' LEE 인기 폭발…"이강인 많은 관심, 특히 AT 마드리드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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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의 인기가 심상치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