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5T01:57:00 ‘9회 대수비 출장’ 김하성 완전히 신뢰 잃었나, 일주일간 타석 기회無…ATL, 0:2 패→2연승 마감 [ATL 리뷰] 원문 보기 [OSEN=길준영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31)이 대수비로 출장했지만 타격 기회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