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03:01:00
'김천 상무 삼수생' 드디어 '드림 클럽' 입성, 홍윤상 "성장→해외 진출 위해 노력…하늘로 떠난 나의 '꼬마 팬' 추모"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삼수'했다. 김천 상무의 유니폼을 입고 싶어서 정말 노력 많이 했다." 지금까지 이런 선수는 없었다. 김천 상무 합류를 위해 누구보다 간절하게 문을 두드리고 또 두드렸다. 2전 3기 끝에 김천에 합류한 홍윤상(24·김천 상무)의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