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04:59:00
노윤서 "계속 라이징 스타였으면"…'동궁'으로 꺼낸 새 얼굴 [인터뷰 종합]
원문 보기[OSEN=장우영 기자] 우리들의 블루스 부터 일타스캔들 , 청설 을 거치며 백상예술대상 더블 신인상을 거머쥔 배우 노윤서가 데뷔 후 첫 사극에 몸을 던졌다. 사극에 오컬트 장르라는 점에서 어려움이 예상됐지만 노윤서는 연기력 비판을 이겨내고 성공적으로 새 얼굴을 선보이는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