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30T00:27:38

野정점식 "'여야는 동반자'라던 李대통령…법사위 정상화로 실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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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0일 법제사법위원장을 두고 이견을 이어가며 원구성 협상이 지연되는 데 대해 “이재명 대통령도 6·3 지선이 끝나고 ‘여야는 모든 주권자를 대리해 더 나은 내일을 개척하는 동반자’라고 했다”며 “그 실천의 첫걸음은 법사위 정상화”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29일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