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02:40:00

포스코 ‘협력사 직원 7000명 직고용’ 계획에 정규직·하청 노조 모두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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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광양제철소에서 일하는 사내 하청 근로자 7000여명을 직접 고용하겠다는 포스코의 결정에 대해 하청 노조와 기존 정규직 노조가 모두 반발하고 있다. 하청 노조는 전체 협력사 직원 중 일부만 대상으로 한 결정 등을 문제 삼고 있으며, 정규직 노조는 내부 소통이 부족했던 점을 지적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