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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0T10:04:31
마황 못 볼 뻔 지명 안 돼서 야구 포기하려다 대학행, 학자금 대출은 계약금으로 다 갚았다 [황성빈 HOT 인터뷰 ②]
원문 보기어쩌면 KBO리그에서 마황 을 못 볼 뻔했다.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황성빈(29)은 소래고 졸업 당시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이 되지 않자 야구를 포기할 생각을 했다. 그러나 부모님의 만류로 경남대에 진학한 그는 4년 뒤 롯데에 입단하며 오늘의 자리에 설 수 있었다. [황성빈 HOT 인터뷰] ① 황성빈 올스타전 뒷얘기 감독님께 강아지 산책하려면 주인이 필요하다 고 부탁드렸죠 ② 마황 못 볼 뻔 지명 안 돼서 야구 포기하려다 대학행, 학자금 대출은 계약금으로 다 갚았다 1편에서 이어집니다. - 이제 과거 얘기를 좀 하죠. 201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지명이 안 됐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