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22:40:00
3G 26득점 화끈한 타격쇼! 24년 우승 외인도 감탄했다 “우승했을 때 분위기 같아, 타자들 덕분에 이겼다”
원문 보기[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외국인투수 제임스 네일(33)이 키움 히어로즈와의 3연전에서 2024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을 때의 뜨거운 분위기를 느꼈다.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외국인투수 제임스 네일(33)이 키움 히어로즈와의 3연전에서 2024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을 때의 뜨거운 분위기를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