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6-16T20:07:32

[월드컵] 여성 심판 펜소, 체코-남아공 경기에 배정…역대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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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여성 심판 토리 펜소(미국)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19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