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16:11:29
PSG전서 쓰러진 리버풀 영건 공격수 에키티케, 오른쪽 아킬레스건 파열로 최대 9개월 결장..북중미월드컵 출전 무산 확정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리버풀 영건 공격수 위고 에키티케가 치명적인 부상으로 최대 9개월 결장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프랑스 매체 '레키프'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국가대표 공격수이기도 한 에키티케는 오른쪽 아킬레스건이 파열됐고, 그로 인해 최대 9개월 동안 수술 및 재활 치료 등이 필요하다. 따라서 그는 오는 6월 개막하는 북중미월드컵 본선 출전이 무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