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4-01-31T18:00:00
‘수출물류비 중단’ 8년 유예 끝… K푸드 수출바우처 확대해 경쟁력 강화
원문 보기지난해 수출물류비 지원이 중단됨에 따라, 정부는 업계 영향을 최소화할 방안을 마련했다. 농식품글로벌성장패키지사업(수출 바우처)을 확대·도입하고, 수출단지를 조성하는 등 대체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한 것. 이를 위해 정부 예산 총 585억 원을 확보한 상황이다. 이번 조치로 향후 농식품 수출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