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4T08:47:33

일본은 되고 한국은 안된 스페이스X … 공모청약 '제한'에 갈렸다

원문 보기

일본에 장기 체류 중인 한국 국적 이 모씨(32)는 스페이스X 인수 증권사인 일본 미즈호증권을 통해 스페이스X 3주(405달러 상당) 공모주 청약에 성공했다. 비록 소액이지만 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