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7T22:18:00

"미국 절대 못 들어온다" 입국 금지 유력, 22세에 MLB 커리어 끝이라니…천재 유격수 '11년 초대형 계약' 끝내 파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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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법적 처벌을 면했지만 메이저리그로 돌아오기엔 너무 멀리 갔다. 메이저리그 올스타 유격수 완더 프랑코(25 탬파베이 레이스)의 11년 초대형 계약도 허무하게 파기될 운명에 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