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01:18:00

"모든 길은 이강인으로 통한다" 역시 韓 축구 대형 스타! '빅클럽' ATM, 한국 투어까지 온다..."올여름 최우선 영입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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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이번엔 정말 분위기가 다르다.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번번이 모든 제안을 거절해 왔던 파리 생제르맹(PSG)도 이제는 그를 보내줄 준비가 됐다는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