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08T15:42:00
김길리·최가온 金 맞힌 예측왕 ‘캐나다 도사님’
원문 보기‘쇼트트랙 여자 계주와 여자 1500m,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 3개 획득.’캐나다의 스포츠 데이터 스타트업 쇼어뷰 스포츠 애널리틱스가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 전에 예상한 한국의 금메달 시나리오였다. 이 예상은 족집게처럼 적중했다.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김길리가 최민정을 제치고, 18세 최가온이 미국의 수퍼스타 클로이 김을 밀어낼 것이란 전망이 모두 들어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