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06:36:28

남친 휴대전화에 감시앱 깔아 2년 넘게 훔쳐본 50대女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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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친구 휴대전화에 몰래 감시 앱을 깔아 2년 넘게 통화 내용과 문자, 위치 정보 등을 확인한 50대 여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