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5:30:58
호남 반도체 앞두고 용인부터 속도…삼성, 2029년 첫 팹 가동 추진
원문 보기삼성전자가 경기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첫 번째 반도체 공장(팹)을 2029년 가동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당초 예상보다 가동 시점을 1~2년 앞당겨 용인 생산기지를 먼저 궤도에 올린 뒤, 광주까지 국내 반도체 생산 거점을 넓히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가 경기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첫 번째 반도체 공장(팹)을 2029년 가동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당초 예상보다 가동 시점을 1~2년 앞당겨 용인 생산기지를 먼저 궤도에 올린 뒤, 광주까지 국내 반도체 생산 거점을 넓히려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