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5T23:40:00 32년 만에 대기록, 1이닝 차이로 놓쳤다…선발진 구세주로 부상한 1R 신인 “더 던지고 싶었다, 신인왕 욕심은 없어” 원문 보기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김민준(20)이 32년 만의 대기록 달성을 놓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