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09:12:05
중동 불안에 바이오헬스 물류·대금 지연 우려…복지부 “긴급 지원 검토”
원문 보기보건복지부는 13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중동 상황 관련 보건의료산업 피해 대응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고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과 의료기관의 피해 가능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복지부 제2차관을 비롯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제약·바이오·의료기기·화장품 관련 8개 협회, 중동에 진출한 7개 기업 및 4개 의료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