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9T10:14:31

제주 경찰, 60대男 실종 때도 위치 조회하고 ‘허위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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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장모씨 실종 사건을 담당했던 부모(34) 경장이 또 다른 실종자인 60대 남성 A씨의 사건에서도 A씨의 위치를 조회한 것으로 파악됐다. 부씨는 현재 장씨와 A씨의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로 구속 수사를 받고 있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