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15:42:00
[스포츠 브리핑] 亞게임 양궁 리커브, 월드컵 금2 은1 동2
원문 보기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양궁 리커브 대표팀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양궁 월드컵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김제덕·김우진·이우석은 10일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튀르키예를 6-0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여자 단체전(강채영·이윤지·오예진)은 동메달, 혼성 단체전(김우진·오예진)은 은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개인전에선 강채영이 금메달, 장민희가 동메달을 땄다. 전날 끝난 컴파운드에선 한국은 메달을 따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