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09T22:00:00

해외 자회사 관여돼 있어도 ‘상호주’였다… 국경 넘나드는 의결권 제한 [바른 컴플라이언스리포트]

원문 보기

정경호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국제화는 이제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 정보와 사람, 자본은 국경을 자유롭게 넘나들고 있고, 기술의 발전은 해외에 직접 나가지 않아도 국내에서 ..